사파리 강연<이란을 적대하도록 훈련된 세계>
서울대 아시아언어문명학부 사파리 부교수의 <'이란을 적대하도록 훈련된 세계'> 강연 열려
이스라엘은 중동지역에서 핵무기를 보유한 유일한 국가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핵확산금지조약(NPT)에 가입하지 않고 국제사회의 사찰도 받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란이 핵무기 시설이 있는 것 같다며 침공했습니다.
이에 바람도 실무팀으로 참여하고 있는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은 서아시아 전문가이자 이란 출신 학자인 시아바시 사파리 교수의 강연을 기획했습니다. 6월 24일 '시아바시 사파리' 재한 이란인 정치학자를 모시고 '이란을 적대하도록 훈련된 세계'-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침공에 대한 강연을 했습니다.
사파리의 강연은 이란을 공격한 그곳, 이스라엘이 핵시설이 있다고 지역이 사람이 사는 곳임을 보여주는 사진으로부터 강연을 시작했습니다. 이란의 사람들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보여주며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인을 중동사람들을 무슬림을 비인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인종학살, 집단학살, 전쟁에는 사람을 증오하고 비인간화하도록 합니다.
또한 사파리는 한국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이사국으로서 이스라엘 핵 개발 프로그램에 대한 국제적 사찰을 요구할 수 있다며 한국정부의 역할에 대해서도 말했습니다.
*강연자료와 유튜드 다시 보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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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강연<이란을 적대하도록 훈련된 세계>
서울대 아시아언어문명학부 사파리 부교수의 <'이란을 적대하도록 훈련된 세계'> 강연 열려
이스라엘은 중동지역에서 핵무기를 보유한 유일한 국가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핵확산금지조약(NPT)에 가입하지 않고 국제사회의 사찰도 받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란이 핵무기 시설이 있는 것 같다며 침공했습니다.
이에 바람도 실무팀으로 참여하고 있는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은 서아시아 전문가이자 이란 출신 학자인 시아바시 사파리 교수의 강연을 기획했습니다. 6월 24일 '시아바시 사파리' 재한 이란인 정치학자를 모시고 '이란을 적대하도록 훈련된 세계'-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침공에 대한 강연을 했습니다.
사파리의 강연은 이란을 공격한 그곳, 이스라엘이 핵시설이 있다고 지역이 사람이 사는 곳임을 보여주는 사진으로부터 강연을 시작했습니다. 이란의 사람들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보여주며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인을 중동사람들을 무슬림을 비인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인종학살, 집단학살, 전쟁에는 사람을 증오하고 비인간화하도록 합니다.
또한 사파리는 한국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이사국으로서 이스라엘 핵 개발 프로그램에 대한 국제적 사찰을 요구할 수 있다며 한국정부의 역할에 대해서도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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